2016-09-28 | 2016.10월호 <앙쥬> 강명자병원장님 인터뷰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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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앙쥬> 10월호에 만나고 싶었어요 코너에 꽃마을한방병원 강명자 병원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서초동 삼신할미, 난임치료 40년간 깨달은 것들 이란 주제로 인터뷰가 이어졌는데요. 그동안 난임진료를 하면서 느꼈던 것들, 현대 여성들의 무관심한 자궁건강, 난임을 예방하기 위해 이것만큼은 꼭 지키자 하는 당부의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연구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치료법을 익히기 위해 지금도 노력중이신 꽃마을한방병원 강명자 병원장님. 혼자만의 연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이제껏 경험한 임상사례를 잘 정리하여 후배들 양성에도 힘쓰고 싶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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